적금/예금 만기 계산기
예금·적금, 단리·복리 — 세전·세후 이자와 만기 수령액을 계산하고 세금 방식을 비교하세요.
안내
본 계산기는 이자를 월 단위로 계산합니다. 실제 금융기관의 금리 적용 방식(일별 계산, 약정 조건 등)에 따라 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리 적금의 이자는 만기에 일괄 지급되며, 스케줄 표의 이자 항목은 각 회차 납입금이 만기까지 기여하는 예상 이자입니다.
상품 안내
목돈을 일정 기간 은행에 예치하고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한꺼번에 수령하는 상품입니다. 납입 원금은 처음 한 번만 넣으며, 금리가 확정되어 있어 수익을 예측하기 쉽습니다.
단리: 이자 = 원금 × 연이율 × 기간(년)
복리: 만기금액 = 원금 × (1 + 월이율)ⁿ
월이율 = 연이율 ÷ 12
n = 총 개월 수
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하고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수령하는 상품입니다. 소액으로 꾸준히 자산을 쌓을 수 있어 저축 습관 형성에 유리합니다.
단리: 총이자 = 월납입 × 연이율/12 × n(n+1)/2
복리: 잔액ₘ = (잔액ₘ₋₁ + 납입) × (1+월이율)
n = 총 납입 회차
이자소득에는 소득세(14%) + 지방소득세(1.4%) = 15.4%가 부과됩니다. 조합·농협·수협 출자금 등 세금우대 상품은 9.9%, 청년 우대형·비과세 종합저축 등은 0%가 적용됩니다.
일반과세: 이자소득세 = 이자 × 15.4%
세금우대: 이자소득세 = 이자 × 9.9%
비과세: 이자소득세 = 0원
(세금 = 원 이하 절사)
저축 상품 비교에서 먼저 볼 기준
표면 금리만 보면 실제 수익 감각을 놓치기 쉽습니다. 아래 기준을 같이 보면 상품 비교가 훨씬 현실적으로 바뀝니다.
예금과 적금은 현금 흐름이 다릅니다
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넣고 기다리는 구조이고, 적금은 매월 나눠서 납입하는 구조입니다. 표면 금리가 같아도 실제 만기 수령액과 이자 규모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품 구조를 함께 봐야 합니다.
단리와 복리의 차이는 기간이 길수록 커집니다
복리는 발생한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기 때문에 기간이 길수록 효과가 누적됩니다. 짧은 기간에는 차이가 작아 보여도 장기 상품으로 갈수록 만기 금액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세후 수령액 기준으로 비교해야 실제 판단에 가깝습니다
금리 광고는 보통 세전 기준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손에 들어오는 돈은 과세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과세, 세금우대, 비과세 여부를 함께 비교해야 체감 수익률을 정확히 볼 수 있습니다.
은행별 계산 방식 차이는 항상 남습니다
이 계산기는 월 기준 추정값을 제공하지만 실제 금융기관은 일할 계산, 우대금리 충족 조건, 중도해지 규칙, 원 단위 절사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전에는 상품설명서를 최종 기준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금, 예금, 단리, 복리, 세후 수익처럼 가입 전에 자주 확인하는 내용을 FAQ로 정리했습니다.
예금과 적금은 무엇이 다른가요?
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예치해 만기까지 유지하는 상품이고, 적금은 매월 일정 금액을 나눠 납입하는 상품입니다. 같은 금리라도 이자가 붙는 방식과 만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단리와 복리 차이는 실제로 얼마나 중요한가요?
기간이 짧고 금액이 작으면 차이가 작게 보일 수 있지만, 금액이 크거나 기간이 길수록 복리 효과가 누적됩니다. 만기 수익을 비교할 때는 같은 기간과 같은 납입 조건으로 단리와 복리를 같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세금우대나 비과세 상품도 비교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는 일반과세, 세금우대, 비과세에 따른 세후 이자 차이를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실제 가입 자격과 한도는 상품과 정책에 따라 다르므로 금융기관의 최신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은행에서 안내한 금액과 계산기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금융기관은 일별 이자 계산, 우대금리 충족 여부, 원 단위 절사, 납입일 처리 방식 등을 각각 다르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비교와 계획 수립을 위한 추정치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적금은 납입일이 조금만 달라도 결과가 달라지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실제 적금은 매월 납입 시점과 만기일까지 남은 일수가 달라져 회차별 이자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월 초와 월말 납입 차이는 장기 상품일수록 누적 차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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