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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 월 비과세, 부양가족 수를 입력하면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소득세, 지방소득세를 반영한 월 실수령액과 연 실수령액을 추정합니다.

안내

이 계산기는 2026년 공제 기준을 반영한 추정 도구입니다. 국민연금은 선택한 기준 시점의 상·하한액을 적용하고, 소득세는 연간 세액 계산식을 기반으로 월 실수령액을 환산합니다. 실제 급여명세서와는 간이세액표, 연말정산, 회사 규정 차이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연봉 조건 입력

연봉은 비과세를 포함한 세전 총액 기준으로 입력하고, 부양가족 수는 본인을 포함해 입력해 주세요.

국민연금 상·하한액은 상반기와 하반기가 다르며, 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 요율은 2026년 기준을 반영합니다.

현재 선택 기준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 4.75%

건강보험 근로자 부담: 3.595%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 0.9%

국민연금 하한: 400,000원

국민연금 상한: 6,370,000원

실수령액 계산 안내

2026 반영 기준Rates
국민연금2026년 1월 1일부터 총 9.5%, 근로자 부담 4.75%를 반영했습니다.
건강보험2026년 건강보험료율 7.19% 중 근로자 절반 부담분을 적용했습니다.
장기요양보험2026년 건강보험료의 13.14%를 장기요양보험료로 계산합니다.
고용보험실업급여 보험료율 1.8% 중 근로자 부담 0.9%를 반영했습니다.
세금 계산 흐름Tax Flow
총급여연봉에서 월 비과세액 12개월치를 제외한 금액을 총급여로 봅니다.
소득공제근로소득공제, 기본공제, 국민연금, 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 공제를 차감합니다.
산출세액과세표준에 6%~45% 누진세율을 적용해 산출세액을 계산합니다.
세액공제근로소득세액공제와 8세 이상 자녀 수에 따른 자녀세액공제를 반영합니다.
주의사항Notice
원천징수 차이실제 급여명세서의 소득세는 간이세액표, 회사 공제정책, 연말정산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도 입·퇴사입사월, 퇴사월, 상여 지급월, 연말정산 시점이 다른 경우 월 실수령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가 공제신용카드, 보험료, 연금저축, 월세, 기부금 등 연말정산 항목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국민연금 상·하한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은 상반기와 하반기 상·하한이 달라 선택 기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실수령액을 읽는 기준

이직·연봉 협상에서는 세전 숫자보다 세후 월 현금흐름이 훨씬 중요합니다. 아래 기준을 같이 보면 결과가 더 현실적으로 읽힙니다.

세전 연봉과 실수령액의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연봉이 올라가도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소득세가 함께 늘어 실제 체감 인상폭은 더 작을 수 있습니다. 제안 연봉을 볼 때는 세후 기준으로 다시 해석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비과세와 부양가족 수가 결과에 큰 영향을 줍니다

식대, 차량유지비 같은 비과세 항목과 부양가족 수는 월 실수령액을 꽤 바꿉니다. 명목 연봉이 같아도 조건에 따라 손에 쥐는 금액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실제 급여명세서는 회사 규정 때문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간이세액표 적용 방식, 상여 지급월, 중도 입·퇴사, 복지 포인트, 선택복리후생 처리 방식 때문에 계산기 결과와 명세서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연봉 협상은 연 실수령액보다 월 실수령액으로 체감됩니다

이직이나 협상에서는 연봉 숫자보다 매달 남는 돈이 훨씬 직관적입니다. 대출 상환, 저축, 생활비 기준으로 월 실수령액을 먼저 비교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 실수령액 계산에서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나는 이유와 입력 기준을 FAQ로 정리했습니다.

제안받은 연봉과 실제 월급이 왜 이렇게 차이 나나요?

연봉에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소득세, 지방소득세가 반영되지 않습니다. 특히 세율 구간이 올라가는 구간에서는 세전 인상폭보다 세후 증가폭이 작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실제 급여명세서와 계산기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간이세액표 적용 방식, 상여 시점, 중도 입·퇴사, 회사별 비과세 처리 규정, 연말정산 반영 여부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도구는 빠른 추정을 위한 기준선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비과세액은 어떤 항목을 넣으면 되나요?

대표적으로 식대, 차량유지비, 연구보조비처럼 법에서 비과세로 인정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회사 급여체계에 따라 다르므로 실제 근로계약서나 급여명세서 항목을 기준으로 입력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부양가족 수를 바꾸면 왜 세후 금액이 달라지나요?

기본공제와 일부 세액공제 항목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실무에서는 주민등록, 나이, 소득 요건 같은 세부 조건을 충족해야 하므로 단순 인원 수만으로 최종 신고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이직 제안을 비교할 때 어떤 숫자를 먼저 봐야 하나요?

세전 연봉보다 월 실수령액, 상여 포함 여부, 비과세 구조, 복지성 현금성 혜택을 함께 봐야 합니다. 특히 대출 상환이나 저축 계획이 있다면 월 기준 현금흐름이 더 중요합니다.

관련 도구

월급, 대출, 프리랜서·사업소득 비교까지 같이 보면 연봉 숫자를 훨씬 잘 해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