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 월 비과세, 부양가족 수를 입력하면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소득세, 지방소득세를 반영한 월 실수령액과 연 실수령액을 추정합니다.
안내
이 계산기는 2026년 공제 기준을 반영한 추정 도구입니다. 국민연금은 선택한 기준 시점의 상·하한액을 적용하고, 소득세는 연간 세액 계산식을 기반으로 월 실수령액을 환산합니다. 실제 급여명세서와는 간이세액표, 연말정산, 회사 규정 차이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실수령액 계산 안내
실수령액을 읽는 기준
이직·연봉 협상에서는 세전 숫자보다 세후 월 현금흐름이 훨씬 중요합니다. 아래 기준을 같이 보면 결과가 더 현실적으로 읽힙니다.
세전 연봉과 실수령액의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연봉이 올라가도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소득세가 함께 늘어 실제 체감 인상폭은 더 작을 수 있습니다. 제안 연봉을 볼 때는 세후 기준으로 다시 해석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비과세와 부양가족 수가 결과에 큰 영향을 줍니다
식대, 차량유지비 같은 비과세 항목과 부양가족 수는 월 실수령액을 꽤 바꿉니다. 명목 연봉이 같아도 조건에 따라 손에 쥐는 금액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실제 급여명세서는 회사 규정 때문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간이세액표 적용 방식, 상여 지급월, 중도 입·퇴사, 복지 포인트, 선택복리후생 처리 방식 때문에 계산기 결과와 명세서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연봉 협상은 연 실수령액보다 월 실수령액으로 체감됩니다
이직이나 협상에서는 연봉 숫자보다 매달 남는 돈이 훨씬 직관적입니다. 대출 상환, 저축, 생활비 기준으로 월 실수령액을 먼저 비교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 실수령액 계산에서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나는 이유와 입력 기준을 FAQ로 정리했습니다.
제안받은 연봉과 실제 월급이 왜 이렇게 차이 나나요?
연봉에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소득세, 지방소득세가 반영되지 않습니다. 특히 세율 구간이 올라가는 구간에서는 세전 인상폭보다 세후 증가폭이 작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실제 급여명세서와 계산기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간이세액표 적용 방식, 상여 시점, 중도 입·퇴사, 회사별 비과세 처리 규정, 연말정산 반영 여부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도구는 빠른 추정을 위한 기준선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비과세액은 어떤 항목을 넣으면 되나요?
대표적으로 식대, 차량유지비, 연구보조비처럼 법에서 비과세로 인정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회사 급여체계에 따라 다르므로 실제 근로계약서나 급여명세서 항목을 기준으로 입력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부양가족 수를 바꾸면 왜 세후 금액이 달라지나요?
기본공제와 일부 세액공제 항목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실무에서는 주민등록, 나이, 소득 요건 같은 세부 조건을 충족해야 하므로 단순 인원 수만으로 최종 신고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이직 제안을 비교할 때 어떤 숫자를 먼저 봐야 하나요?
세전 연봉보다 월 실수령액, 상여 포함 여부, 비과세 구조, 복지성 현금성 혜택을 함께 봐야 합니다. 특히 대출 상환이나 저축 계획이 있다면 월 기준 현금흐름이 더 중요합니다.
관련 도구
월급, 대출, 프리랜서·사업소득 비교까지 같이 보면 연봉 숫자를 훨씬 잘 해석할 수 있습니다.